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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경 건봉사

    전국 4대 사찰 중 한 곳으로 신라 법흥왕( 서기 520년) 때 지어진 오랜 사찰이다.
    건봉사에는 신라 자장율사가 당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진신 치아사리와 무지개 모양의
    능파교 (보물 제1336호), 그 양쪽에 바라밀 문양의 돌기둥, 불이문(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5호)이
    건봉사 터(강원도 기념물 제51호)에 천년이 넘는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제 1경 건봉사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건봉사로 723
    • 문의처 : 건봉사 033-682-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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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설악산 신흥사, 백담사 등 9개 말사를 거느렸던 전국 4대 사찰 중 한 곳으로 신라 법흥왕( 서기 520년) 때 지어진 오랜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에 의한 승병 봉기처이기도 했던 호국 사적지로서 '의승병기념관'이 있다.

    융성기에는 3,183칸의 대가람이었다고 하나 6.25전쟁 때 거의 소실되었으며, 최근 건봉사지와 사찰의 복원 사업이 한창이다.

    특히 건봉사에는 신라 자장율사가 당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진신 치아사리와 무지개 모양의 능파교 (보물 제1336호), 그 양쪽에 바라밀 문양의 돌기둥, 불이문(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5호)이 옛 건봉사 터(강원도 기념물 제51호)에 천년이 넘는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 제 1경 건봉사
    • 제 1경 건봉사
    • 제 1경 건봉사
    • 제 1경 건봉사
  • 제 2경 천학정

    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 대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 천광 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 하여 천학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넘실거리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드넓은 동해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이 고장 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기도 하다.

    제 2경 천학정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학정길 10
    • 문의처 : 관광문화과 033-680-3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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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정면 2칸, 측면 2칸, 겹처마 팔작지붕의 단층 구조로 지어진 천학정 토성면과 죽왕면을 경계로 흐르는 문암천을 지나 1Km를 가면 교암리 마을 앞에 소나무가 우거진 조그만 산이 있는데 바로 이곳에 천학정이 있다. 동해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 대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 천광 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 하여 천학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넘실거리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드넓은 동해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이 고장 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기도 하다. 특히, 천학 정의 일출은 가히 선경이라 할만하다. 지금도 봄, 여름, 가을에 동해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간다.

    • 제 2경 천학정
    • 제 2경 천학정
    • 제 2경 천학정
    • 제 2경 천학정
  • 제 3경 화진포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주변 경관이 빼어나 예로부터 주변에 유명한 별장들이 많았던 곳으로 지금도 이승만 대통령 화진포 기념관&별장과 이기붕 별장,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이 역사안보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화진포호는 호숫가에 해당화가 만발해 붙여진 이름으로 동해안 최대의 자연호수이다. 1970년대부터 겨울 철새이면서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와 청둥오리 등 철새가 많이 날아와 호수 일대에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제 3경 화진포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화진포길 280
    • 문의처 : 화진포관광안내소 033-680-3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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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화진포호는 호숫가에 해당화가 만발해 붙여진 이름으로 둘레 16km의 동해안 최대의 자연호수이다. (강원도 지방기념물 10호) 넓은 갈대밭 위에 수천 마리의 철새와 고니가 날아들고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주변 경관이 빼어나 예로부터 주변에 유명한 별장들이 많았던 곳으로 지금도 이승만 대통령 화진포 기념관&별장과 이기붕 별장,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이 역사안보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1970년대부터 겨울 철새이면서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와 청둥오리 등 철새가 많이 날아와 호수 일대에 장관을 이루고 있다. 초도리 앞 500m 해상에는 1,000여 평의 금구 도라 이름 붙여진 이곳은 신라시대 수군의 기지로 사용하던 곳으로 섬의 북쪽에 석축 일부가 남아 있고 대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섬의 중심부에서 와편과 주춧돌이 1997년 4월 문화재연구소 학술 조사반에 의해 발견되기도 했다. 화진포는 2015.12.14.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 부부가 개인 휴가를 즐겼던 곳이기도 하다. 총리 부부는 화진포 호수와 응봉 정상에서 찍은 사진과 화진포의 아름다운 풍광을 소개하는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 제 3경 화진포
    • 제 3경 화진포
    • 제 3경 화진포
    • 제 3경 화진포
  • 제 4경 청간정

    만경창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작지붕의 중층 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다.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청간정은 1560년 최초의 중수 기록이 있으며
    1953년 고 이승만 대통령이 친필로 쓴 현판이 정자 내에 걸려 있다.
    아름다운 주위 풍광으로 예부터 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노송 숲 사이로 뚫린 오솔길을 더듬은 뒤, 탁 트인 동해를 굽어보는 정취가 그윽하다.

    제 4경 청간정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동해대로 5110
    • 문의처 : 관광문화과 033-680-3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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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청간정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창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작지붕의 중층 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다.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청간정은 1560년 최초의 중수 기록이 있으며 1953년 고 이승만 대통령이 친필로 쓴 현판이 정자 내에 걸려 있다.

    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노송 숲 사이로 뚫린 오솔길을 더듬은 뒤,
    탁 트인 동해를 굽어보는 정취가 그윽하다.

    • 제 4경 청간정
    • 제 4경 청간정
    • 제 4경 청간정
    • 제 4경 청간정
  • 제 5경 울산바위

    울산바위는 수많은 전설과 함께 고성지역에서 바라본 그 경관은 자연의 위용과 함께
    예술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기암절벽의 극치를 보여준다. 미시령 터널을 통과하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곳에서 울산바위를 바라보면 높이 솟은 기암절벽과 절벽의 아래를 둘러싼 푸른빛이
    참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제 5경 울산바위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로 2653
      울산바위촬영휴게소 인근
    • 문의처 : 관광문화과 033-680-3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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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설악산 끝자락의 속초와 고성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울산바위는 수많은 전설과 함께 고성지역에서 바라본 그 경관은 자연의 위용과 함께 예술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기암절벽의 극치를 보여준다. 해발 873m인 울산바위는 사방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둘레가 4㎞이며 6개의 봉우리로 어우러져 있다. 미시령 터널을 통과하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곳에서 울산바위를 바라보면 높이 솟은 기암절벽과 절벽의 아래를 둘러싼 푸른빛이 참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하지만, 울산바위를 꼭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강원도 고성의 화암사 가는 길을 달릴 때에도 울산바위를 볼 수 있고, 고성군에 위치한 대명콘도 골프장에서도 볼 수 있으며, 옛 미시령 길을 드라이브할 때에도 울산바위의 위용을 감상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고성 방향으로 미시령 옛길을 달리다가 만나게 되는 울산바위의 절경이 최고라 하겠다. 야트막한 나무들에 가로막혔던 시야에 갑작스레 등장하는, 구름 또는 안개에 휩싸인 거대한 바위의 모습은 가슴이 벅차오르는 장관을 연출한다.

    • 제 5경 울산바위
    • 제 5경 울산바위
    • 제 5경 울산바위
    • 제 5경 울산바위
  • 제 6경 통일전망대

    분단 현실이 발아래 펼쳐져 있는 곳으로 분단의 아픔과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1984년에 지어졌으며, 이후 수십만 명의
    실향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이산의 상처를 달래고 통일을 기원하였다.
    동해안 최북단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호리의 해발 70미터 고지 위에 위치하고 있다.
    금강산이 가깝게는 16km, 멀리는 25km 정도 거리로 해금강은 대부분 지역이 한눈에 보이고,

    제 6경 통일전망대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금강산로 481
    • 문의처 : 통일전망대 033-682-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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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전쟁과 냉전의 시대를 보내고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맞이하듯이, 고성 DMZ의 랜드마크인 고성 통일전망타워가 새롭게 우뚝 솟았다. 고성 DMZ는 지난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18 한국 관광의 별’(관광매력물 분야 문화자원 부문)을 수상했다. 통일전망대에는 「고성 DMZ」의 심장부이며, 평화관광의 랜드마크인 “고성 통일전망타워”가 있다. 고성 통일전망타워에 오르면 금강산이 가깝게는 16km, 멀리는 25km 정도 거리로 해금강 대부분 지역이 한눈에 보이고, 해금강 주변의 섬과 만물상(사자바위), 현종암, 사공암, 부처바위 등도 조망할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은 가볼 수는 없다.

    언젠가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는 그날을 희망해 본다.
    통일 안보공원에서 출입신고 후 통일전망대(통일전망타워), 6.25전쟁체험 전시관, DMZ 박물관을 별도의 요금 없이 둘러볼 수 있다.

    • 제 6경 통일전망대
    • 제 6경 통일전망대
    • 제 6경 통일전망대
    • 제 6경 통일전망대
  • 제 7경 송지호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한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송지호는
    둘레가 약 6km(20만 평),수심이 5m에 달하며 짠물이 섞여 겨울에도 잘 얼지 않고,
    물빛이 청명하고 수심이 일정해 도미와 전어 등 바닷고기와 잉어, 숭어 같은 민물고기가 함께 살고 있어 겨울 철새가 머물다 가는 철새 도래지이다. 송지호 옆 송지호 관망타워에서 청둥오리 기러기 떼와 천연기념물인 고니를 관찰할 수도 있다.

    제 7경 송지호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동해대로 6021
    • 문의처 : 관광문화과 033-680-3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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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이름처럼 송림이 울창한 송지호는 둘레가 약 6km(20만 평), 수심이 5m에 달하는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하여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꼽힌다.

    송지호 옆 7번 국도변에는 송지호 관망타워가 있으며 송지호는 한반도 해안선을 이정표 삼아 따뜻한 남쪽으로 날아가던 겨울 철새가 머물다 가는 철새 도래지이다.

    짠물이 섞여 겨울에도 잘 얼지 않고, 물빛이 청명하고 수심이 일정해 도미와 전어 등 바닷고기와 잉어, 숭어 같은 민물고기가 함께 살고 있는 등 철새에겐 먹이도 많아 이보다 좋은 쉼터도 없을 것이다.

    겨울이면 청둥오리 기러기 떼와 천연기념물인 고니가 호수로 날아든다.

    • 제 7경 송지호
    • 제 7경 송지호
    • 제 7경 송지호
    • 제 7경 송지호
  • 제 8경 마산볼설경

    마산 봉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겨울철 설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위용과 위엄을 함께 느끼게 한다.
    마산 봉은 백두대간 준령 위 진부령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산봉을 정점으로
    서쪽 방향을 수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고 계곡을 중심으로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제 8경 마산볼설경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흘리
    • 문의처 : 관광문화과 033-680-3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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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마산 봉은 백두대간 준령 위 진부령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봉우리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겨울철 설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위용과 위엄을 함께 느끼게 한다.

    마산 봉은 봄철 등산 코스로도 이만한 곳이 없을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다.

    마산 봉을 정점으로 서쪽 방향을 수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고
    계곡을 중심으로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금강산 1만 2천봉의 남한 제2봉이 바로 마산 봉이다.
    고성군 내 백두대간 길이는 23.4km로 미시령-신선봉-마산 봉-진부령-향로 봉으로 이어진다.

    • 제 8경 마산볼설경
    • 제 8경 마산볼설경
    • 제 8경 마산볼설경
    • 제 8경 마산볼설경
  • 백도해변

    백도해변은 수심이 낮고 국도변에 접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해수욕장 서편에는
    송림이 우거져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매년 해수욕장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

    백도해변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
    • 문의처 : 관광문화과 033-680-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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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백도해변은 수심이 낮고 국도변에 접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해수욕장 서편에는 송림이 우거져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매년 해수욕장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

    바다의 남동쪽에는 백도라는 아름다운 섬이 있는데,
    이는 많은 갈매기떼의 배설물이 쌓여 하얗게 보여 백도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최근 주차장 시설 등을 확충하여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며,
    주변에 민박이 산재하여 안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해변 개장 기간 중 오토캠핑장을 운영하여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백도해변
    • 백도해변
    • 백도해변
    • 백도해변
  • 봉포해변

    봉포항과 연접하고 천진해변과 연접한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작은 바위들이 산재해 있고, 백사장이 있어 낚시와 해수욕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90년 개장한 이래 매년 해변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

    봉포해변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
    • 문의처 : 관광문화과 033-680-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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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봉포항과 연접하고 천진해변과 연접한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작은 바위들이 산재해 있고, 백사장이 있어 낚시와 해수욕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90년 개장한 이래 매년 해변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봉포 항구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활어회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파제에서는 연중 바다낚시를 할 수 있다.

    • 봉포해변
    • 봉포해변
    • 봉포해변
    • 봉포해변
  • 화진포해양박물관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등을 전시한 패류 박물관과
    수조에 수중생물 125종 3,000여 마리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

    화진포해양박물관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길 412
    • 문의처 : 매표소 033-680-3674
    사이트 바로가기 →

    소개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화진포 해양 박물관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박제 등 1,500여 종 40,000여 점을 전시한 패류 박물관과, 각종 수조에 수중생물 125종 3,000여 마리를 각각의 서식 환경과 컨셉에 따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층 어류전시관에는 180도 머리 위를 휘감는 수량 3백여 톤의 해저터널을 갖추었고,
    2층은 오션비치, 아름다운 동해바다, 무척추 동물관과 입체영상관 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특히 2층 입체영상관에서는 "호수가 된 화진포", "바다의 하루", "신비한 바닷속 여행" 등을 상영해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패류 박물관 - 지상 3층 (780㎡)
    • 어류 전시관 - 지상 3층 (1,057㎡, 수량 400톤, 전시수조 29, 사육수조 10)

    해양 박물관 (패류관)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화진포 해양 박물관은 780㎡ 크기의 3층 건물로,
    1층과 2층에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박제 등 1,500여 종 40,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디오라마관, 영상관을 설치하여 우리나라와 동해안에서 서식하고 있는 어류의 서식 생태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3층에는 휴게시설을 꾸며놓아 편안하고 안락하게 화진포 일대와 동해바다의 멋진 풍광과 함께 차와 음료를 즐길 수도 있다.

    해양 박물관 (어류관)

    ◎ 자연석 호의 원형, 아름다운 화진포
    담수와 해수가 공존하는 특이한 환경을 가진 석호의 생태를 보여주는 곳

    ◎ 해저터널
    180도로 머리 위를 휘감는 해저터널 속을 거니는 감동!
    화진포 아쿠아리움 관람의 하이라이트!!

    ◎ 고성의 자랑, 명태
    고성군의 군 어이며 예로부터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살아있는 명태를 전시하는 곳.

    ◎ 살아있는 산호섬
    바다의 꽃 산호가 만발한 가운데 펼처지는 물고기들의 향연. 열대 바다의 모습 그대로.

    ◎ 입체 영상관 상영
    '호수가 된 화진포', '바다의 하루', '신비한 바닷속 여행'

    ◎ 동해 물고기 전시장
    국내 최초 시도, 고성군의 자랑 명태 전시 살아 있는 상태로 사육이 어렵다는 고성의 군 어이자 특산물인 명태를 비롯해 연어, 혹돔, 대왕문어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해저터널 위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왕국
    대형 수조 위에서 수조 안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가오리, 상어, 무리 지어 다니는 물고기들을 위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입체영상관
    화진포 호수 생성 과정에 대진·거진항 어부들의 고기잡이 모습, 돌고래 여행 등 20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현재는, 호수가 된 화진포, 바다의 하루, 신비한 바닷속 여행을 상영 중입니다.

    이용안내

    해양 박물관 관람안내

    • 매표시간 : 09:00 ~ 17:20(동절기: 09:00 ~ 17:00)
    • 관람시간 : 09:00 ~ 18:00(동절기: 09:00 ~ 17:30), 연중무휴
    • 관람요금 : 어른 5,000원 / 청소년&군인 4,000원 / 어린이(7~12세) 3,000원
      65세 이상, 고성군민은 일반 요금의 50% 할인 / 국가유공자, 1~3급 장애인 무료입장 / 단체는 각 요금에서 천원 할인(단체 30명 이상)
    • 화진포해양박물관
    • 화진포해양박물관
    • 화진포해양박물관
    • 화진포해양박물관
  • 화암사

    신라 혜공왕(서기 769년) 때 창건된 사찰로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화암사는
    남쪽에서 보면 금강산이 시작되는 신선봉 바로 아래에 세워져 있는 형상을 취하고 있다.

    화암사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화암사길 100
    • 문의처 : 화암사 033-633-1525
    사이트 바로가기 →

    소개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화암사 신라 혜공왕(서기 769년) 때 창건된 사찰로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화암사는, 창건 이후 5차례의 화재로 설법전 1동만이 원형을 보존하고 있었으나 1991년 제17회 세계잼버리 이후 널리 알려지면서 사세가 크게 확장되었다. 수바위가 눈앞에 보이고, 신선봉과 잼버리장, 설악산 울산바위, 콘도미니엄 등이 주변에 밀집되어 있어 돌아볼 곳이 많다. 또한, 사찰 내에 전통찻집이 있어 조용한 산사에서 전통차를 즐기는 것도 좋은 듯하다.

    전통사찰 제27호. 설법전 1동 문화재자료 제114호 화암사가 '금강산 화암사'로 표기되는 것은 화암사가 금강산의 남쪽 줄기에 닿고 있기 때문이다. 남쪽에서 보면 화암사는 금강산이 시작되는 신선봉 바로 아래에 세워져 있는 형상을 취하고 있다. 화암사의 기록을 전하는 사적기에도 화암사는 어김없이 '금강산 화암사'로 표기되어 있다.

    • 화암사
    • 화암사
    • 화암사
    • 화암사
  • 간성읍 탑동리마을

    탑동리는 간성읍 소재지에서 약 3.5km 서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동쪽에는
    죽왕면 공현진리, 남쪽으로 죽왕면 구성리, 북쪽으로는 간성읍 어천리 마을이 있으며
    총 24농가에 100여 명이 살고 있다.

    간성읍 탑동리마을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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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탑동리는 간성읍 소재지에서 약 3.5km 서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동쪽에는 죽왕면 공현진리, 남쪽으로 죽왕면 구성리, 북쪽으로는 간성읍 어천리 마을이 있으며
    총 24농가에 100여 명이 살고 있다.

    탑동리로 불리기 전에는 마을 앞 농경지에 수렁이 많다 하여 속칭 "고래술"이라 불리다가 마을에 문 씨가 입주한 후, 서북쪽 50m 위치한 곳에서 이름을
    알 수 없는 탑을 발견하였다 하여 탑동이라 칭하여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

    [ 동누골 ] : 마을 서쪽의 폭포수 있는 곳
    [ 안 고래 술 ] : 마을 앞
    [ 새 고개 ] : 마을 서쪽에 있는 탑동 2리 넘어가는 고개

  • 왕곡마을

    왕곡마을은 전통건조물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가옥의 개보수가 불가하여 전통가옥의 형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전통가옥 마을이다. 왕곡마을 가옥들의 굴뚝 위에는 항아리가 얹어져 있다. 이는 마을에 우물이 없는데 마을의 생긴 모양이 배의 모양이라 우물을 파면 마을이 망한다는
    전설 때문이라고 하며, 예부터 내려오는 전통이기에 지금도 그대로 지키고 있다고 한다.

    왕곡마을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왕곡마을길 36-13
    • 문의처 : 왕곡마을보존회 033-63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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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다섯 개의 봉우리가 둘러싸고 있어 오봉리라 불린다는 작은 마을의 옛 이름이 왕곡마을이다. 왕곡마을은 전통건조물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가옥의 개보수가 불가하여 전통가옥의 형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전통가옥 마을이다. 14세기경 강릉 함씨, 강릉 최씨가 용궁 김씨와 함께 이 마을에 들어와 집성촌을 형성하고 있으며 인접하고 있는 구성리에 기와 굽는 장소가 있어 기와집을 짓고 살았다 한다. 지금도 본 마을에는 19세기를 전후하여 건립된 북방식 전통한옥 21동이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밀집 보존되어 마을의 전통을 지녀온 곳으로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5개의 봉우리로 인하여 6.25동란 중에 신기하게도 폭격 한번 당하지 않았다고 한다. 왕곡마을 가옥들의 굴뚝 위에는 항아리가 얹어져 있다. 이는 마을에 우물이 없는데 마을의 생긴 모양이 배의 모양이라 우물을 파면 마을이 망한다는 전설 때문이라고 하며, 예부터 내려오는 전통이기에 지금도 그대로 지키고 있다고 한다.
    ※ 왕곡마을에서 1박. 전통가옥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자.

    • 왕곡마을
    • 왕곡마을
    • 왕곡마을
    • 왕곡마을
  • 향도원 산림힐링마을

    향도원은 무릉도원을 연상케 할 정도로 산수가 수려한 별천지이며
    이상향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으로 짐작된다.

    향도원 산림힐링마을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1길 13
    • 문의처 : 산림과 033-680-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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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향도원 산림힐링마을 도원 1리는 속칭 향도원(香桃院)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여 이러한 이름이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신선봉, 마산 봉, 새이령 등 고봉준령(高峰峻嶺 : 높은 봉우리처럼 생긴 산이 뛰어난 아름다운 산마루 고개), 문암천 수계의 맑고 풍부한 물과 여기저기 피어나는 복숭아꽃으로 인하여, 이곳이 중국 송나라 시인 도연명의 도화원기(桃花源記 : 중국 진(晉) 나라의 도연명이 이상향을 그린 작품)에 나오는 무릉도원을 연상케 할 정도로 산수가 수려한 별천지이며 이상향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으로 짐작한다.

    향도원(香桃院 : 향기로운 복숭아나무 집) 또는 도원리(桃院里 : 복숭아나무 마을)라는 마을 이름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예스럽고 서정적인 정취를 간직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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